자유TALK

강유정 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본문

0. 능구렁이 상대하느라 욕보셨습니다.

저들의 논리 또는 방식은 일관됩니다.

아시는 것 처럼, '하나의 틈을 파고 든 뒤, 내가 가르쳐줄게'가 그들의 방식입니다.

 

검사판, 정치판에서 저리도 구른 그의 화법에 말려들지 않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강교수님 자리에 있었으면 더 말려들었겠죠.

 

그래도 나름 그의 입장을 끈덕지게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련자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1,881건 /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