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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원고 2학년 3반 백지숙, 8반 김제훈 학생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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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일, 부모님이 적어 놓으신 글을 옮기다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꿈, 평범한 별명, 부모님의 바램....

 

아이들의 생일을 함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란 프리지어 꽃과 보라색, 엑소를 좋아하고 정리정돈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많지만 특히 경찰이 되고 싶은 백지숙

 

부드럽고 친절한 성품으로 약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배려의 아이콘' 김제훈

 

착하고 평범한 아이들의 생일입니다.

드러내놓고 축하하지는 못하지만 하루의 잠시동안 마음속으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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